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을 전격 침공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자 민간인들의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날 수밖에는 재앙적 참사입니다. 이미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되었고, 이스라엘은 레바논에 지상군까지 파병하면서 전쟁의 피해는 중동 전체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는 부당한 침략 전쟁에 대한 강력한 비판과 중재의 노력은 보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 주식 떨어진 게 중요한 거야?”
누군가에게는 저점 매수 기회라는데, 혼자서만 ‘지금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닌 것 같은데’ 생각한 적 있으신가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이후, 겉잡을 수 없이 격화되고 있는 전쟁. 그 포화 속에 갇혀있을 누군가의 얼굴이 아른거리고, 이 전쟁을 둘러싼 국제 정세의 앞으로의 방향성이 우려되지는 않는가요? TV나 온라인 매체를통해 학자와 전문가들이 전쟁의 불법성에 대한 비판보다는 전쟁을 중계하듯 전황을 분석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으신가요?
“전쟁의 참상 속 우리들의 목소리와 행동을 모아보아요”
전문가들의 분석을 넘어, 전쟁을 바라보며 가슴 아파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와 행동이 필요합니다. 이에 시민 분들과 함께 인간의 존엄과 평화의 관점에서 목소리를 나누고 무엇을 해야 할지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각자가 가진 고유한 생각을 존중하는 대화 윤리를 지키면서, 전쟁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눠 보아요. 관심있는 모든 이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행사 정보〈미∙이스라엘 이란 침공 중단을 위한 시민좌담회:전쟁의 참상 속 우리들의 목소리와 행동〉
일시: 2026년 3월 17일(화) 19:00
장소: 참여연대 지하 1층 느티나무홀
주관: 시민평화포럼, 아디,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전쟁없는세상, 참여연대, 피스모모
신청방법: 포스터 QR코드 스캔 혹은 구글 폼
프로그램
- 사회: 이동화 아디 사무국장
- 참석자 소개 및 마음 열기
- 발제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및 레바논 침공 상황 정리, 전쟁 피해와 국제법 위반 쟁점 / 이태호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소장)
- ‘나의 일상과 전쟁’ 자유 발언 및 토론: 각자가 바라보는 전쟁의 본질, 전문가들이 충분히 말하지 않는 문제들
- 행동 모색 : 전쟁을 막기 위한 시민의 역할, 반전 여론 확산을 위한 실천, 공동 행동 제안
문의처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을 전격 침공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자 민간인들의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날 수밖에는 재앙적 참사입니다. 이미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되었고, 이스라엘은 레바논에 지상군까지 파병하면서 전쟁의 피해는 중동 전체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는 부당한 침략 전쟁에 대한 강력한 비판과 중재의 노력은 보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 주식 떨어진 게 중요한 거야?”
누군가에게는 저점 매수 기회라는데, 혼자서만 ‘지금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닌 것 같은데’ 생각한 적 있으신가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이후, 겉잡을 수 없이 격화되고 있는 전쟁. 그 포화 속에 갇혀있을 누군가의 얼굴이 아른거리고, 이 전쟁을 둘러싼 국제 정세의 앞으로의 방향성이 우려되지는 않는가요? TV나 온라인 매체를통해 학자와 전문가들이 전쟁의 불법성에 대한 비판보다는 전쟁을 중계하듯 전황을 분석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으신가요?
“전쟁의 참상 속 우리들의 목소리와 행동을 모아보아요”
전문가들의 분석을 넘어, 전쟁을 바라보며 가슴 아파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와 행동이 필요합니다. 이에 시민 분들과 함께 인간의 존엄과 평화의 관점에서 목소리를 나누고 무엇을 해야 할지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각자가 가진 고유한 생각을 존중하는 대화 윤리를 지키면서, 전쟁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눠 보아요. 관심있는 모든 이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