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청신호명동X보라봄] 그건 너의 잘못이 아니야 with 푸른나비,김영서작가님 8월12일,19일(금)19시30분,친족성폭력 생존자와 연대해볼까요?

보라봄
2022-08-08
조회수 133

[청신호명동X보라봄] 그건 너의 잘못이 아니야



이번 작당에서는 반(反)친족성폭력 운동의 현장에서 상담과 교육 및 활동을 하고 있는 <죽고 싶지만 살고 싶어서>의 저자 푸른나비 작가님,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의 저자 김영서 작가님과 함께 강의를 진행하려 합니다.


📌청년단체 '보라봄'이 준비한 이번 작당을 통해서 친족 성폭력이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강연과 편지쓰기 활동을 통해 더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더불어, 상처받은 우리의 마음을 돌보기 위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현장에서 느낀 소회 등을 나누고 참여자들과 상처받은 마음을 서로 위로해주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강의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서 청년들이 반(反)친족 성폭력 활동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동시에 또한, 나 자신의 상처도 돌아보며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청년단체 '보라봄'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가치로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서 모인 모임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결국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고 믿으며 국내외 연대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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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1. 2022년 8월 12일 (금) 19:30~ 21:00

2. 2022년 8월 19일 (금) 19:30~ 21:00

✔️오프라인 장소: 청신호 명동 3층 윗집

✔️모집인원: 20명 내외

✔️대상: 인권에 관심 있는 누구나


✔️행사 내용 

1. 2022년 8월 12일 (금) "푸른나비의 생존 이야기: 우리가 함께해요" (19:30~20:30)

<죽고 싶지만 살고 싶어서>의 저자 푸른나비님의 강의 후 "우리가 삶에서 겪었거나 만났던 일상의 폭력 가해자에게" 썼던 내용을 나누고 함께 이야기 나누며 위로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20:30~21:00)


2. 2022년 8월 19일 (금) "친족성폭력 톺아보기: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  (19:30~20:30)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의 저자 김영서님의 강의 후 "나에게 쓰는 편지/나에게 칭찬 한마디/생존자분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적은 내용을 함께 나누며 서로 연대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20:30~21:00)


👉🏻신청하기 : bit.ly/친족성폭력


*문의사항

이메일: borabom2021@gmail.com 혹은

인스타그램: @borabom2021 다이렉트 메세지로 문의주세요.

*본 프로젝트는 청신호명동의 '2022년 청년단체 지원사업 <작당 프로젝트>'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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