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술포럼: 피해자 백서 발간 이후 다시, 제천화재참사를 말한다
- 일시: 2025년 12월 6일(토) 15:00
- 장소: 스페이스엠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5-46, 4층)
- 주최: 문화사회연구소, 재난피해자권리센터
- 지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문의: 문화사회연구소(kccs2003@gmail.com)
- 중계: 재난피해자권리센터 유튜브 생중계 *문자통역 제공
🔖우리는 12·21제천화재참사를 어떻게 기억하고, 무엇을 남겨야 할까요?
12·21제천화재참사 7주기에 맞춰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피해자 백서』가 발간되었지만, 12·3 내란 이후 혼란스러운 시국 속에서 피해자의 목소리는 사회에 가닿지 못했습니다.
7년간 제도적 사각지대에 방치되었던 유가족과 생존자를 지원하기 위해 발의됐던 조례마저 도의회에서 부결되었습니다.
12·21제천화재참사 8주기를 앞두고 참사가 남긴 과제를 공론화하고, 지금 우리 사회가 제천화재참사를 어떻게 기억해야 할지 함께 묻고 답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잊히지 않는 기억과 끝나지 않은 과제를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학술포럼: 피해자 백서 발간 이후 다시, 제천화재참사를 말한다
- 일시: 2025년 12월 6일(토) 15:00
- 장소: 스페이스엠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5-46, 4층)
- 주최: 문화사회연구소, 재난피해자권리센터
- 지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문의: 문화사회연구소(kccs2003@gmail.com)
- 중계: 재난피해자권리센터 유튜브 생중계 *문자통역 제공
🔖우리는 12·21제천화재참사를 어떻게 기억하고, 무엇을 남겨야 할까요?
12·21제천화재참사 7주기에 맞춰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피해자 백서』가 발간되었지만, 12·3 내란 이후 혼란스러운 시국 속에서 피해자의 목소리는 사회에 가닿지 못했습니다.
7년간 제도적 사각지대에 방치되었던 유가족과 생존자를 지원하기 위해 발의됐던 조례마저 도의회에서 부결되었습니다.
12·21제천화재참사 8주기를 앞두고 참사가 남긴 과제를 공론화하고, 지금 우리 사회가 제천화재참사를 어떻게 기억해야 할지 함께 묻고 답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잊히지 않는 기억과 끝나지 않은 과제를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