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발적인 시민참여의 현장에는 언제나 보이지 않는 경계가 있습니다.
관행과 제도, 익숙한 언어와 관념, 효율이라는 논리는 시민의 자발성과 상상력을 은근히 가둡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알고 있었지만 말하지 않았던’ 그 경계들을 직면하고, 경계(警戒)하며, 질문하는 자리입니다.
익숙한 틀을 인지하고,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지닌 가치와 힘을 가두는 경계를 벗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와 시민성의 본질을 살리는 언어를 다시 쓸 것입니다.
함께 성찰하고, 해체하고, 다시 상상하는 자리에 함께해주세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제: 그 경계 : 알고 있지만, 말하지 않았던, 그 경계에 대하여
☘️일시 : 2026. 2. 05. (목) 13:00~17:30
☘️장소: 노무현시민센터 B2 다목적홀
☘️참여자: 시민사회 활동가,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나 자원봉사자 (선착순 100명)
☘️신청방법: https://forms.gle/ouibdEFGmdPGcrmQ7 (~1/23 까지)
☘️참가비: 이음 회원 4만원 / 비회원 5만원 (1.25 납부마감)
※ 하나은행 272-910024-85104 (자원봉사이음)
☘️문의: 사무국 010-2954-2016 / volunteereum@gmail.com


자발적인 시민참여의 현장에는 언제나 보이지 않는 경계가 있습니다.
관행과 제도, 익숙한 언어와 관념, 효율이라는 논리는 시민의 자발성과 상상력을 은근히 가둡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알고 있었지만 말하지 않았던’ 그 경계들을 직면하고, 경계(警戒)하며, 질문하는 자리입니다.
익숙한 틀을 인지하고,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지닌 가치와 힘을 가두는 경계를 벗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와 시민성의 본질을 살리는 언어를 다시 쓸 것입니다.
함께 성찰하고, 해체하고, 다시 상상하는 자리에 함께해주세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제: 그 경계 : 알고 있지만, 말하지 않았던, 그 경계에 대하여
☘️일시 : 2026. 2. 05. (목) 13:00~17:30
☘️장소: 노무현시민센터 B2 다목적홀
☘️참여자: 시민사회 활동가,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나 자원봉사자 (선착순 100명)
☘️신청방법: https://forms.gle/ouibdEFGmdPGcrmQ7 (~1/23 까지)
☘️참가비: 이음 회원 4만원 / 비회원 5만원 (1.25 납부마감)
※ 하나은행 272-910024-85104 (자원봉사이음)
☘️문의: 사무국 010-2954-2016 / volunteereum@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