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시민사회대책위][기자회견] “코로나19시대에 필요한 그것, 전국민고용보험 전면 도입하라” 모든 일하는 사람의 소득보장을 위한 전국민고용보험도입 촉구 기자회견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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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코로나19시대에 필요한 그것,  전국민고용보험 전면 도입하라” 모든 일하는 사람의 소득보장을 위한 전국민고용보험도입 촉구 기자회견


  • 취지 
    • 코로나19의 감염병 위기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실직, 휴업, 휴직 등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위기가 장기화 될 것이라는 점에서 관련 대책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합니다.
    • 이에 정부는 전국민고용보험 제도 도입의 의지를 밝혔지만 2025년까지 도입한다는 목표로 특수고용노동자 일부를 우선 포괄하는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방안은 현재 소득감소로 인해 절박한 상황에 놓인 시민들의 어려움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 코로나19시민사회대책위와 정의당 강은미 의원은 전국민고용보험에 대한 정부의 대책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한계가 명확하다는 점을 비판하고, 모든 일하는 사람의 소득보장을 위한 전국민고용보험 제도가 도입될 수 있도록 국회가 속히 입법논의를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 제목 : “코로나19시대 필요한 그것, 전국민고용보험 전면 도입하라”  ‘모든 일하는 사람의 소득보장을 위한 전국민고용보험’ 도입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0년 11월 12일(목) 오후 1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 주최 : 정의당 강은미 의원, 코로나19 시민사회대책위
  • 순서
    • 취지 : 강은미 (정의당 국회의원)
    • 발언1 : 박석운 (코로나19시민사회대책위 공동대표)
    • 발언2 : 박정은 (참여연대 사무처장, 코로나19시민사회대책위 공동운영위원장)
    • 발언3 : 김흥수 (민주노총 비대위원)
    • 발언4 : 이성원 (한상총련 사무총장)
  • 문의 :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02-723-5056 welabtax@psp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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