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시마 핵사고 15년
3.11 탈핵선언대회
2011년 3월 11일, 우리는 생명과 평화를 앗아간 그 날의 핵사고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15년이 지난 2026년 1월 26일, 한국 정부가 신규 핵발전소 추가 건설 계획을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발전원 선택의 문제가 아닌, 향후 수십 년 간 한국 사회의 안전, 민주주의, 기후정의, 동북아 평화 질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결정입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신규 핵발전소 건설과 동시에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도 추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설계수명을 다한 고리 2호기를 비롯해, 이번 정부 임기 동안 최소 6기의 핵발전소가 운영허가 만료를 맞이하며, 상당수가 수명연장 심사 대상에 올라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신규 핵발전소 건설과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저지를 위한 탈핵을 선언합니다.
탈핵을 염원하는 여러분, 탈핵을 선언하고 선언대회에서 목소리를 높여주세요.
일시: 2026년 3월 11일(수) 오후 2시
장소: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주최: 신규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

후쿠시마 핵사고 15년
3.11 탈핵선언대회
2011년 3월 11일, 우리는 생명과 평화를 앗아간 그 날의 핵사고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15년이 지난 2026년 1월 26일, 한국 정부가 신규 핵발전소 추가 건설 계획을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발전원 선택의 문제가 아닌, 향후 수십 년 간 한국 사회의 안전, 민주주의, 기후정의, 동북아 평화 질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결정입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신규 핵발전소 건설과 동시에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도 추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설계수명을 다한 고리 2호기를 비롯해, 이번 정부 임기 동안 최소 6기의 핵발전소가 운영허가 만료를 맞이하며, 상당수가 수명연장 심사 대상에 올라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신규 핵발전소 건설과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저지를 위한 탈핵을 선언합니다.
탈핵을 염원하는 여러분, 탈핵을 선언하고 선언대회에서 목소리를 높여주세요.
일시: 2026년 3월 11일(수) 오후 2시
장소: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주최: 신규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