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네트워크 확장][2026 신년하례회] 2026 새해 인사말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2026-01-08
조회수 172

2026 새해 인사말

시민에게 권력을! 대한민국 리셋! 

대의제 정당 정치 독점 시대를 넘어, 시민의 직접 통치가 제도화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갑시다.

2026년 새해 더욱 깊어진 사회불평등과 기후위기, 내란을 넘어서 연대의 힘으로 풀어가야 할 중요한 한해입니다. 현실의 부조리를 넘어서 사회대개혁으로 비상(飛上)하며,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들이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도 한 걸음 한 걸음 희망을 향하여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연대의 가치가 굳건해 지는 희망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모든 존재가 서로 기대어 일어난다고 하셨습니다. 연기緣起의 가르침처럼, 사회 또한 어느 한 사람, 어느 한 영역의 힘만으로는 결코 바로 설 수 없습니다. 시민의 깨어있는 참여, 현장의 실천, 그리고 서로를 향한 신뢰와 연대가 모일 때 사회는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번 신년하례회의 주제인 ‘비상飛上’은 바로 이러한 연대의 힘이 만들어내는 희망의 다른 이름이라 생각합니다.

대한불교조계종 또한 시민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존과 상생의 길을 함께 모색해 나가고자 합니다. 새해에도 시민사회 여러분의 발걸음 위에 지혜와 용기가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각자의 선한 뜻이 모여 연대가 되고, 그 연대가 우리 사회를 한 걸음 더 성숙하게 이끌어 모두가 존엄한 대한민국으로 힘차게 비상하기를 발원합니다. 

새해를 맞아 사회정의와 평화를 위해 애써 온 시민사회 동료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연대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민주주의와 인권이 흔들리는 이 시대에 시민사회와 더욱 굳게 손잡고, 약자의 존엄이 지켜지는 사회로 나아가는 길에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넘어 연대하며, 공공의 선을 향한 이 걸음을 새해에도 함께 이어가기를 소망합니다.


과학문명이 날아오르는 붉은 말의 해, 시민의 따뜻한 마음과 도덕의 힘이 함께 비상하길 바랍니다. 연대로 서로를 북돋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광장에 보태주신 귀중한 시간이 민주주의를 지켜냈습니다. 모두를 위한 삶 속에서 여러분의 삶은 더욱 빛납니다. 덕분에 우리는 새해를 웃으며 맞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6년, 이재명 정부와 함께 내란을 청산하고 회복과 성장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더 큰 연대와 협력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민과 함께 역사를 만든 한 해를 지나, 새로운 미래를 써 내려갈 새해가 밝았습니다. 불의에 맞서 연대해 온 여러분의 용기와 실천을 기억합니다. 빛의 광장에서 가장 빛났던 것은 연대하는 시민의 힘이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시민사회와 함께, 연대의 힘으로 더 나은 내일, 사회권 선진국을 향해 끝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형형색색의 응원봉으로 광장에서 우리 모두 하나가 되었던 감동을 잊지 못합니다. 광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사회대개혁은 물론 남북화해로 한반도 평화가 다시 열리는 2026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진보당은 시민사회의 걸음에 언제나 함께하며, 진보정치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빛의 혁명을 이뤄낸 연대의 힘으로 우리가 살고 싶은 대한민국, 사회대개혁을 향해 힘차게 비상하길 소망합니다. 기본소득당도 개혁의 여정에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서로의 곁을 지키며 나눈 연대의 온기로, 불의와 폭정의 시대를 넘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불평등과 혐오의 정치를 넘어, 자유와 평등이 넘실대는 대한민국으로 함께 나아가야합니다. 시민이 주인으로 우뚝 서는 새로운 정치의 시대를 여러분과 손 맞잡고 열어 가겠습니다.

사회대개혁의 시간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권력으로부터 독립성을 갖추고 권력을 감시하는 시민사회가 그 중심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2026년을 후퇴 없는 변화의 시간으로 함께 만들어 갑시다.

비상계엄에 맞서 광장의 불빛을 밝힌 노동자 시민의 존엄이 빛나도록, 우리가 쟁취할 민주주의가 우리의 삶을 지킬 수 있도록. 차별과 혐오, 불평등 넘어 사회대개혁으로 가는 그 길에 녹색의 길동무가 되어 단단히 함께하겠습니다.

행동하는 시민들의 연대는 위기의 시간을 넘어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제 그 힘이 삶의 조건을 바꾸는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노동당도 행동하는 시민들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변화의 한 축이 되겠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세운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2026년 대한민국이 더 높이 비상(飛上)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국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세상, 국회에서도 쉼 없이 뛰겠습니다.

내란의 위기 속에서도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굳건한 연대의 힘으로 사회대개혁을 완수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으로 힘차게 비상합시다. 시민의 뜻을 받들어 쉼 없이 달리겠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연대는 심각하게 기울어진  불평등의 극복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필수 기본재에 대한 탈상품화, 최고 임금제, 누진세 강화 등이 대안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이 지켜온 민주주의의 가치는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 희망이 다시 날아오르는 새해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헌정회장 정대철입니다. 그동안 개헌운동에 앞장서 주신 시민사회단체에 감사드립니다. 헌정회는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 즉 대통령 권한분산·국회양원제 지방분권을 주장해 왔습니다. 새해에는 시민사회단체의 힘으로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이 꼭 이뤄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은 우리 사회 연대의 힘을 확인하고 새롭게 각인한 한 해였습니다.

시민과 함께 연대의 힘으로 우리 사회의 근본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우리가 됩시다. 높은 비상을 위하여 투쟁!

2025년은 불법적 계엄 선포에 맞선 노동자·시민의 연대가 빛나는 해였습니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의 헌신과 노력에 연대의 인사를 드리며, 새해에는 모두에게 ‘비상(飛上)’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노동이 존중되고 민주주의가 꽃피는 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큰 연대와 협력을 일궈나갑시다.

지난 겨울, ‘남태령 대첩’은 농민들과 시민, 그중에서도 여성,성소수자,청소년,장애인등 사회에서 배제되어온 약자들의 ‘연대’가 있었기에 승리할수 있었습니다. 그날 우리는 남태령을 함께 넘었지만 아직 넘지못한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이라는 벽 앞에 서있습니다. 아직 넘지 못한 벽을 우리 ‘연대’의 힘으로 다시 넘어섭시다

2024년 12월 3일, 국민을 향해 총부리를 겨눈 불법 비상계엄을 우리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혹한의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연대의 힘으로 불법 계엄 내란 정권을 쫓아내고 새로운 국민주권정부를 세웠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주시민의 힘이고 연대의 힘입니다.

저희 세월호 가족들도, 참사가 일어난 지 11년이 지났지만 아직 다 밝히지 못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그에 따른 책임을 묻고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국민주권정부에서만큼은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에, 천리를 달리는 적토마처럼 우리 세월호 가족들도 시민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연대해 나가겠습니다!'

3년간 유가족들이 쓰러지지 않은 건 시민사회의 연대 덕분이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꿉니다. 2026년, 연대의 힘으로 반드시 정의를 실현하겠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올 수 있을까요. 윤석열은 철장으로 갔지만 지은 죄도 없는 중증장애인들은 여전히 감옥같은 집단적 수용시설에 격리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들의 삶에는 언제 민주주의가 찾아올까요.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는 권리는 우생학을 기반으로 주어지는 권리인가요. 새해는 우생학이 지배하는 비장애인중심주의(ableism)를 철폐하는 투쟁의 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죽은자가 산자를 살릴 수 있는가? 우리는 2025년 빛의 광장에서 죽창을 들고 내닫는 동학농민군을 만났습니다. 피흘리며 달려오는 독립해방전사들을 부둥켜 안았습니다. 기난긴 겨울을 이기고 흐드러지게 피어난 제주 4.3의 동백꽃 향기를 온몸에 채웠습니다. 어깨동무를 하고 두려움을 이기며 달려오는 4.19의 젊음과 손잡았습니다. 승산없는 최후의 결전을 앞두고 전남도청을 지키던 5.18광장의 열사들, 그 '소년'들을 붙들고 함께 오열하였습니다. 군부독재 타도와 민주주의를 외치며 고난의 시대를 가로질러 온 6월 항쟁의 민주열사들과 함께 달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일어나는 촛불혁명의 시민들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모든 고난을 뚫고 끝내 역사의 진보를 이룩해온 민족적 민중과 작별하지 않고, 내일을 오늘로 살아갈 시대를 향해 깊은 강이 되어 함께 흐르며, 그날의 소년이 되어 함께 달려갈 것입니다! 다시 만날 새로운 세상을 향해 전진하는 주권자 시민의 대행진은 연대의 힘으로 중단없이 이어지며 끝내 비상할 것입니다.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에 맞서 평등 돌봄 연대의 광장을 만들고 성평등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을 함께 틔웠던 2025년. 장면 장면에서 마주한 성숙한 시민의식, 빛나는 성평등 민주주의에 대한 열정을 떠올리면 여전히 벅차고 가슴이 뜁니다. 

2026년은 ’빛의 혁명‘의 목소리와 바람들이 흩어지지 않고 차곡차곡 결실을 맺어야 하는 해입니다

시민과 함께 연대의 힘으로 사회대개혁을 향해 비상하는 한 해 힘차게 열어갑시다!!

붉은말의 해. 진취적인 말의 기운으로 새로운 개혁의 시간, 변화의 역동을 만들어내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민주주의는 완성태가 아닌 과정의 연속이듯 빛의혁명을 완수하기 위한 그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비상(非常)의 시간을 헤쳐 민주주의를 향한 비상(飛上)으로!!!

지난 해 우리는 내란의 위기를 시민의 민주주의 저력으로 평화롭게 극복해내고 정권교체를 실현했습니다.  내란세력은 남북간의 무력분쟁도 시도했지만, 우리는 잘 막아냈습니다. 

하지만 정치는 아직도 대결로 치닫고 있고 남북의 적대관계도 해결의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지구적으로도 극우의 힘이 커지고 적대와 폭력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보다 공고히 지켜내려면 평화를 만들고 연대를 실현해야 합니다.

새해에는 아직 해결하지 못한 한반도의 군사적 대결상태를 평화공존으로 전환하기위해 좀 더 힘을 모아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민교협 공동상임의장 하상복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집단지성의 힘으로 위기의 민주주의를 다시 세웠습니다. 올해는 그 연대의 힘으로 민주주의의 꽃을 활짝 피워내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빛의 혁명으로 빛나는 지난 한해 수고 많았습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는  내란세력을 몰아내고 새로운 세상을 희망합니다. 사회적 참사로 가족을 잃은 이웃이 없는 세상을 위해 연두빛(연대의 두근거림으로 빛나는) 세상으로 함께 가요.

 

지난 해는 빛의광장 시민항쟁 승리의 해였습니다. 새해에는 빛의광장 승리의 성과를 제대로 펼치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시민사회단체와 진보민중단체들이 함께 연대하고 힘을 합쳐 서민들의 삶이 질이 향상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

광장이 우리에게 준 선물은 '연대'입니다. (재)공공상생연대기금은 노동과 시민사회를 잇는 날개로 함께 비상하겠습니다. 2026년, 더 높이 더 멀리 함께 날아오릅시다!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의 곁을 지켜온 우리 모두, 참 고생 많았습니다. 굽이쳐 흐를지언정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 강물처럼, 2026년은 연대의 힘으로 우리 함께 더 높이 비상합시다.

빛의 광장에서 함께했던 모든 분들께 연대의 인사를 전합니다. 

시민과 함께, 연대의 힘으로 역동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붉은 말의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노회찬재단도 만명이 아니라, 만인이 평등한 나라를 향해 시민사회단체들과 연대하겠습니다.

역사의 위기를 희망으로 일궈온 자랑스러운 시민사회 여러분,

2026년, 화이부동·상부상조의 정신으로 협력해 ‘진짜’ 민주복지국가의 토대를 세웁시다.

2026년 병오년

더 나은 세상, 더 많은 연대

연대회의의 비상으로 만들어집니다

2026년은 시민사회의 역할과 책임이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오르는 해입니다.

불확실성과 위기의 시대 속에서 시민들은 여전히 공익과 연대의 가치를 묻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광장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시민사회의 힘은 언제나 시민과 함께할 때 가장 크게 발휘되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공익활동의 지속가능한 마중물’이라는 방향 아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연대와 참여를 더욱 단단히 확장해가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연대의 힘으로 서로의 손을 다시 맞잡을 때 우리의 공익은 멈추지 않고 더 높이 비상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새해에는 '시민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서로를 잇는 신뢰와 협력이 한층 두터워지길 소망합니다. 

상생의 마음들이 모여 희망의 '비상'을 함께 이루며 서로의 일상을 든든히 지켜내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사회연대경제는 각자도생이 아니라 함께 공생하는 사회를 위해 시민과 연대하고 협력하겠습니다.

가장 어두운 새벽 후에 오는 아침이라든지, 추운 겨울 끝에는 봄이 있다든지 하는 진부한 희망에 관한 이야기를 실제로 깊이 깨닫는 2025년이었습니다.

끝간 데 없는 바닥에서 함께 있던 우리, 이제 협동과 연대의 힘으로 날아볼까요?

'빛의 광장'은 아름다웠습니다. 광장 이후 시민사회가 풀어가야 할 과제가 남았습니다. 

2026년 새해에는 시민들과 함께 광장을 넘어 나라와 사회 곳곳을 빛나게 만들어 봅시다. 서로 돌보고 응원하는 시민사회를 기대합니다.

2026년, 내란의 어둠을 모두 떨쳐버리고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빛의 나라, 시민의 나라, 공익의 나라로 함께 훨훨 날아가기를 기원합니다!

겨울을 건너온 민주주의의 숨결이 2026년 서로의 손을 놓지 않는 연대로 비상하기를, 언제나 현장을 지키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고맙습니다.

케케묵은 과제를 풀던 시간도 끝나갑니다. 이제는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기입니다. 광장의 경험을 놓치지 않고, 이를 현장의 구체적인 변화로 만들기 위해 시민사회와 함께하겠습니다.

지난 1년 우리가 서로의 곁을 지켜왔던 것 처럼, 고립과 배제를 넘어 비상하는 내일을 위해, 연대하는 인간으로 천천히 나아가는 2026년을 꿈꿉니다. 일하고 꿈꾸며 살아가는 청년들 모두의 권리를 위해.

복잡한 2025년이었습니다. 숱한 갈등 속에서 누군가와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새로운 해에도 이어지는 고민이겠습니다. 2026년 새해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동료들과 함께 너그러움과 명랑함으로 비상하길 바랍니다.

2026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려 나갑시다.

우리 사회 곳곳에 뿌리 깊게 박혀있는 몰상식과 혐오, 반개혁, 적폐, 내란동조 세력을 시민들과 연대하여 적토마의 기운으로 헤쳐 나가 모두가 승리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합시다.

1997년 외환 위기부터 오늘의 기후위기까지 우리에게 위기는 너무나 익숙한 일상이 되었고 계속되는 사회적 참사, 기후 위기, 민주주의의 위기 등 한국사회의 문제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해야 할 정치권에서는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오히려 문제와 갈등을 유발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지금의 위기를 넘어서고, 시대적 과제를 풀어낼 한국 사회 전반에 대한 진단과 함께 한국 사회에서 시민사회의 역할이 무엇인지 재정립이 필요해 보입니다. 개별 단체의 역할은 존중하되 시민사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한국사회의 문제를 공론화하고, 함께 연대하여 시대적 과제를 풀어내는 마중물의 역할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현대사에서, 민주주의역사에서 2025년은 특별한 해로 기록될 것입니다.

4월혁명, 5·18광주민주화운동, 6·10항쟁에 이어 한국민주주의에 또다른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올해의 무혈혁명이 그 결실을 맺기 위하여 새해에는 극우를 분명하게 제압하여야 합니다.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앞장 섭니다!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간입니다. 병오년 새해는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온전히 회복시키기 위해 시민사회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나가야 합니다.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도 힘찬 걸음으로 함께 해 나가겠습니다. 전국의 모든 시민사회단체의 건승을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년은 그 여느때보다 급박하게 흘러갔던 한 해였던거 같습니다.

그렇기에 시민사회단체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더 나은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그 여느때보다 더 분주하게 흘러간 한 해였기도 합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연대하는 용기가 절실히 필요했고 그렇기에 연대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간사단체로서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잘 연대할 수 있도록 함께 해준 제주의 시민사회단체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내년에는 시민사회단체들이 더 힘을 받고 많은 결실이 맺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해, 광장에서 나누었던 뜨거운 마음과 함성을 기억합니다. 모두 애쓰셨습니다. 민주주의의 위기를 이겨냈듯,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연대의 힘으로 더 큰 비상을 이룰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차별과 혐오의 확산, 기후위기와 에너지 불평등, 지역격차 등 여전히 남아있는 숙제들 앞에서 신발끈을 다시 묶어봅니다. 올해도 더 평등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충남 시민사회도 힘차게 활동하고 연대하겠습니다.


생명존중, 생태순환사회, 비폭력평화, 녹색자치의 가치는 민주 사회 시민의 목소리로 지킵니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 연대의 힘으로 만들어가요. 2026년도 녹색연합과 함께!

험난한 여정을 함께 감내하며 전진해온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에 연대와 응원을 보냅니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2026년에도 연대회의와 함께 앞으로 나아갈 길에도 변함없는 연대로 함께 하며 성평등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지난 한해도 고생하셨습니다. 새해에도 경실련은 ‘땀흘려 일하는 사람이 대접받을 수 있는 사회, 시민이 주인이 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비상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2026년! 성평등한 기후정의, 차별없는 안전한 공간! 여성의 힘으로 함께 나아갑시다 YWCA

새해에는 계엄·탄핵 국면의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민주주의를 굳건히 지켜낼 희망을 함께 만들겠습니다. 기후환경과 시민 건강을 위한 연대의 걸음도 더욱 밝고 힘차게 이어가겠습니다.

내란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내고자 고군분투했던 한 해가 가고,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참여연대는 올해 내란을 끝내고 전환의 시대를 열어가도록 힘차게 활동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연대의 힘으로 희망의 정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빛의 광장에서 모인 시민들의 목소리는 시민사회에 더 많은 숙제를 주었습니다.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더욱 많은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시민의 감시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연대하겠습니다.

시민의 행동과 연대가 역사를 움직였습니다. 새해에도 전국 시민사회와 더 굳게 손잡고 민주주의를 지키고, 더 나은 공동체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공익활동가들이 있어 세상은 더 좋아집니다!

동행은 활동가들이 활기차고, 당당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건강, 재충전, 교육, 대출 등의 안전망으로 단단히 만들어 활동가들이 신뢰받는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2026년 비상하는 활동가들의 곁에 든든한 버팀목으로 동행하겠습니다.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공익활동가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입니다. 


2026년은 

야근은 조금만 하는 한 해

몸도 맘도 아프지 않은 한 해

노는데 최선을 다하는 한 해

세상을 바꾸는 한 해


시민과 함께 연대의 힘으로 비상하는 한 해 됩시다!

2026년 병오년,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지금처럼 시민과 함께 연대의 힘으로 행복한 공동체를 일구어 가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현장과 지역에서 시민과 함께, 활동가들과 함께, 더 힘차게 비상하며 활기차게 달려가길 기대합니다.

긴 어둠의 터널을 지나온 것 같은 한해를 보내고 새해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다시 비상하는 2025년을 위해 녹색교통운동은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언제나 변함없이 시민의 교통권 확보와 친환경 교통을 위해 한 발 더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사랑은 예측 불가능한 일을 겪는 것’

이 세계를 사랑하는 우리에게 다가온 수많은 예측 불가능한 일들을 현실로 변화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시민운동 아닐까요? 2026년에는 더 많은 사랑이 우리 곁에 가득하길! 그리고 그 사랑으로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길. 모두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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